안녕하세요, 온카패스 입니다. 2024년 11월 25일에 전해드리는 핫 이슈 입니다.
배우 정우성이 비연예인 여성과의 열애설에 대해 “배우의 개인 사생활”이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25일 오후, 정우성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배우 개인의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 지나친 추측은 자제해 주시길 바란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같은 날, 여러 매체에서는 정우성이 현재 비연예인 여성과 1년 넘게 교제 중이며, 절친한 이정재-임세령 커플과 더블 데이트를 즐길 정도로 가까운 관계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정우성의 연인은 문가비와 정우성 사이에 혼외자가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어 큰 충격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문가비, 출산 고백…“갑작스러운 소식에 많은 시간이 필요했다”
문가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출산 사실을 공개하며 주목을 받았다. 그녀는 “예상치 못한 소식에 준비되지 않았던 저는 임신과 출산의 기쁨을 조용히 가족들과 나누며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이어 그녀는 “아이가 밝고 아름다운 세상을 볼 수 있도록 용기를 냈다”며 출산 사실을 공개한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제 이야기가 모두에게 다가가지 못하더라도 저를 응원하는 이들에게 닿길 바란다. 이 아이와 함께 한 걸음씩 나아가고 싶다”며 새로운 시작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디스패치, “문가비 출산한 아이의 친부는 정우성”
같은 날, 디스패치는 문가비가 출산한 아이의 친부가 배우 정우성이라는 사실을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2022년 모임에서 처음 만난 이후 가까운 사이로 발전했으며, 지난해 6월 문가비가 정우성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전했다.
정우성은 문가비의 임신 소식에 기뻐하며 태명을 직접 지어주고 양육 책임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으나, 결혼 계획은 없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정우성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공식 입장을 통해 “문가비가 공개한 아이는 정우성 배우의 친자가 맞다”고 인정하며 “아이의 양육에 대해 최선의 방안을 논의 중이다. 배우는 아버지로서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