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러시아와 함께 싸운 북한 병사 2명 생포

안녕하세요, 온카패스 뉴스입니다. 오늘은 2025년 1월 13일, 우크라이나에서 전해드리는 소식입니다.

우크라이나, 러시아 내 북한 병사 생포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Volodymyr Zelenskyy) 대통령은 자국 병력이 러시아와 협력해 싸우던 북한 병사 2명을 러시아의 쿠르스크 국경 지역에서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북한이 모스크바의 전쟁 노력을 지원하기 위해 수많은 군인을 파견한 이후 우크라이나가 주장한 최초의 사례입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동부에서 러시아의 느린 공세를 맞고 있는 우크라이나가 쿠르스크에서 새로운 공격을 감행한 이후 이 같은 발언을 했습니다. 이는 지난 8월 번개같이 취해진 러시아 영토 내 첫 점령 이후의 일입니다.

모스크바의 반격으로 인해 우크라이나의 군대는 뻗어 있고 사기가 저하된 상태이며, 수천 명이 사망하거나 부상을 입었습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로부터 점령한 쿠르스크 984 평방 킬로미터(380 평방 마일) 중 40% 이상을 탈환했습니다.

북한 병사 체포 과정과 상황

젤렌스키 대통령은 “우리 군이 쿠르스크에서 북한 병사를 생포하는 것은 쉽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러시아 군대와 북한 군이 쿠르스크에서 북한 병사의 존재를 숨기기 위해 부상당한 동료를 전장에서 제거하여 우크라이나에 의해 인간으로 취급되지 않도록 했다면서 이번 생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우크라이나의 보안 서비스인 SBU는 두 명의 병사 중 한 명은 신분증을 소지하지 않았으며, 다른 한 명은 러시아 투바 출신 인물의 이름으로 된 러시아 군 신분증을 가지고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우크라이나의 도전과 전망

젤렌스키 대통령은 미국이 러시아의 주요 에너지 부문에 대해 새 제재 패키지를 발표한 후 조 바이든 (Joe Biden) 미국 대통령과 대화를 나눴습니다. 제재 대상은 180여 척의 유조선으로, 이들은 크렘린의 제재 회피를 지원하는 것으로 의심받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젤렌스키 대통령은 “미국이 이제 러시아의 그림자 유조선 함대와 가즈프롬 네프트, 수르구트네프테가즈 등의 회사에 제재를 가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는 푸틴 (Vladimir Putin) 대통령 개인에게 경제적 타격을 주기 위함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러시아 외무부는 “워싱턴의 적대적 행동에는 응답이 있을 것”이라며 구체적인 대응책은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우크라이나 드론의 증가와 군사 강화

한편, 러시아의 탐보프 지역에서는 우크라이나의 드론이 아파트 건물에 충돌하여 창문이 깨지고 발코니가 파손되었습니다. 추정적으로 높은 수의 우크라이나 드론은 키이우가 국내 무기 생산을 강화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상 온카패스에서 전해드리는 소식이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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